표창원 “데이트 폭력, 가장 치졸한 범죄…처벌 강화 입법 방안 마련”
장은석 기자
수정 2017-07-20 09:56
입력 2017-07-20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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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창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최근 잇따라 일어나고 있는 데이트 폭력 범죄에 대해 처벌을 강화하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이어 “약자에 대한 폭력은 가장 치졸한 비인간적 범죄입니다”라고 덧붙였다.
표 의원은 페이스북에 지난 18일 서울 신당동에서 일어난 데이트 폭력 사건 기사를 링크했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A씨는 얼굴에 타박상을 입고 앞니 3개가 빠지고 다른 치아 2개가 부러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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