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 기력 약해져 입원…“검사 받고 금명간 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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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7-07-17 09:39
입력 2017-07-17 09:39
김종필(JP) 전 국무총리가 최근 기력이 약해져 건강검진을 위해 병원에 입원한 것으로 17일 확인됐다.

JP 측 관계자는 이날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최근 식욕이 떨어지고 기력이 약해져 건강검진을 위해 지난 12일 입원했다”라고 밝혔다.

그는 “그러나 건강상 심각한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다”라며 “검진을 마치고 오늘내일 중 퇴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최근 JP는 공식적인 대외활동을 해오지는 않았지만, 정치권 인사들과 간헐적으로 만난 자리에서 자신의 정치 소신을 밝히기도 했다.

JP는 지난 5일에도 바른정당 당 대표로 선출된 이혜훈 대표를 자택에서 만나 보수의 미래와 국가 안보문제를 당부하기도 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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