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종범 후배’ 강면욱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장 사표 제출
이슬기 기자
수정 2017-07-17 19:10
입력 2017-07-17 19:10
당초 강 본부장의 임기는 내년 2월까지였다.
강 본부장은 안종범 당시 청와대 경제수석비서관의 고등학교·대학 후배여서 지난해 2월 임명 당시 ‘낙하산 논란’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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