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서 민박집 운영 30대 일본男, 한국인 성폭행 혐의로 체포
김서연 기자
수정 2017-07-17 14:41
입력 2017-07-17 14:01
이 남성은 한국인 투숙객을 성폭행하고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피해자는 인터넷을 통해 이 남성의 객실을 예약하고 민박집을 찾았다가 피해를 봤으며, 한국 영사관을 통해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일본인 남성은 혐의를 부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사건을 수사하는 한편, 이 남성이 민박 시설을 허가를 받고 운영했는지 등도 조사할 방침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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