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폭염주의보’…낮 최고 33도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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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7-07-11 11:20
입력 2017-07-11 11:20
울산기상대는 11일 오전 11시를 기해 폭염주의보를 내렸다.

울산의 오전 11시 현재 기온은 30.1도이며, 북구 정자 관측기는 32.2도까지 올랐다.

낮 최고 33도로 예상된다.

울산은 전날 열대야가 발생했으며, 당분간 지속할 전망이다.

기상대 관계자는 “이번 주 계속 30도를 넘는 날씨가 이어지고, 주말에 비가 예보돼 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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