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일리 유엔 주재 美대사 “中, 추가 대북제재 안 하면 미·중 무역관계 훼손될 것”

하종훈 기자
수정 2017-07-11 02:59
입력 2017-07-10 23:34
안보리 새 대북제재안 관련해선 “희석된 결과물 나오지 않을 것”
AP 연합뉴스
미국이 유엔 안보리 이사국에 회람시킨 새로운 유엔 대북 제재안 초안에는 대북 원유 및 석유 제품 수출 금지, 북한 노동자 해외 송출 금지 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2017-07-11 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