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문 대통령 독일 방문 기간 靑 비판 자제…그게 예의”
이슬기 기자
수정 2017-07-06 09:41
입력 2017-07-06 09:41
홍 대표는 “이게 예의에 맞다”면서 “대통령이 돌아올 때까지 청와대에 대한 비판은 우리가 자제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홍 대표는 앞서 김상곤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의 임명 강행을 비롯해 추가경정예산 심사 등에 대해서도 당론과 달리 사실상 협조 입장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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