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관광호텔서 가족에게 흉기 휘두른 40대…2명 사망·1명 부상
오세진 기자
수정 2017-07-04 16:35
입력 2017-07-04 16:35
경찰은 현장에서 공씨를 피의자로 체포했다.
이 사건으로 도씨와 그의 큰 딸은 결국 사망했다. 작은 딸은 병원에서 현재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 호텔에 투숙해 있던 공씨가 투숙비 미납 문제로 형수인 도씨와 다투다가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보고 범행 동기와 사건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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