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 설치·수리기사 정규직화…서비스 총괄 자회사 ‘홈앤서비스’ 출범

이재연 기자
수정 2017-07-04 00:34
입력 2017-07-03 22:34
홈앤서비스는 SK브로드밴드와 위탁계약 종료에 합의한 98개 센터 인력 4600명을 받아들여 정규직 계약을 했다. 남은 5개 센터와는 계속 협의할 예정이다. 유지창 홈앤서비스 대표는 “직원들의 고용 안정을 통해 서비스 개선을 이루고 고객 만족도를 높여 가겠다”고 밝혔다.
이재연 기자 oscal@seoul.co.kr
2017-07-04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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