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기업 경영] KT, 배터리 절감기술 LTE망 적용

홍희경 기자
수정 2017-06-29 02:04
입력 2017-06-28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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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제공
1300만명에 이르는 KT 스마트폰 가입자가 배터리 소모를 최소 30%씩 절감하면 소형 풍력발전기(하루 400W) 약 6000대를 24시간 동안 발전시킨 전력량(5만 8500㎾h)만큼 아낄 수 있다고 KT는 설명했다. KT 실험에서 삼성전자 스마트폰 ‘갤럭시S8’로 유튜브 동영상 스트리밍을 돌렸을 때 최대 10시간 36분 지속되던 사용 시간이 CDRX를 적용하자 최대 14시간 24분으로 늘어났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2017-06-2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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