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국민의당 ‘의혹제기 조작’ 사과에 “감사한 일”
수정 2017-06-26 16:52
입력 2017-06-26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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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입장 낼 사안 아니지만 그렇게 말해줘 감사…협치 도움될 것”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국민의당의 사과에 대한 입장을 묻자 “거기까지 입장을 낼 사안은 아닌 것 같다”며 이같이 언급했다.
앞서 국민의당 박주선 비상대책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당시 관련 자료를 제공한 당원이 직접 조작해 작성한 거짓 자료였다고 어제 고백했다. 당사자인 문 대통령과 준용 씨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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