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고속도로서 유조차 전복 화재…최소 123명 사망
이혜리 기자
수정 2017-06-25 14:17
입력 2017-06-25 13:56
사진=AFP 연합뉴스
파키스탄 지오TV는 불이 나기 시작했을 때 주민들이 전복된 유조차에서 흘러나온 기름을 가져가려고 유조차 주변에 몰려들었으며, 이 과정에서 여러 명이 불에 타 다쳤다고 보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