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재래시장에서 폭탄 테러…최소 15명 사망·70명 부상
나상현 기자
수정 2017-06-23 23:39
입력 2017-06-23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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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의 한 재래시장에서 장을 보는 인파를 노린 폭탄 테러가 발생해 최소 15명이 숨지고 70명이 다쳤다.
사진=AFP 연합뉴스
파키스탄 서북부에 위치한 파라키나르는 이슬람 시아파 주민들이 주로 거주하는 지역이다.
앞서 이날 오전 파키스탄 남서부 퀘타 지역에서도 자폭 테러가 발생해 경찰 등 12명이 숨지고 16명이 다치는 사건이 발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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