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힌 쌍안경 든 박주선 “북한 잘 보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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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철 기자
이기철 기자
수정 2017-06-20 15:26
입력 2017-06-20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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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은 20일 강원 철원군 군부대를 방문, 안보행보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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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선 국민의당 비상대책위원장이 20일 오전 강원도 철원 평화전망대를 방문한 가운데 쌍안경으로 전방을 살피고 있다. 2017. 06. 20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박주선 국민의당 비상대책위원장이 20일 오전 강원도 철원 평화전망대를 방문한 가운데 쌍안경으로 전방을 살피고 있다. 2017. 06. 20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박주선 국민의당 비상대책위원장을 비롯한 지도부는 이날 오전 10시 40분 강원 철원군에 위치한 6사단 수색대대를 찾아 경계작전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장병들을 격려했다. 이어 오전 11시 평화전망대를 방문, 경계작전 현황을 간략히 보고받고 대비 태세를 점검했다.





이곳에서 박 비대위원장은 쌍안경으로 북한 쪽을 살펴보기도 했다. 하지만 북한 쪽을 살펴보는 박 비대위원장의 쌍안경 한쪽 마개가 완전히 개방되지 않은 상태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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