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맹수로 돌아온 ‘들개’…그때 우리가 버린 ‘반려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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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지 기자
김민지 기자
수정 2017-06-17 11:18
입력 2017-06-17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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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개’ 때문에 피해를 입었다는 하소연이 심심찮게 들려옵니다. 지난 2월에는 들개 3마리가 체중 250kg에 육박하는 암소 1마리를 물어 죽이는 일까지 발생했는데요. 맹수와 다름없는 이 들개가 도심지역에서도 자주 출몰하고 있습니다. 서울의 야산은 물론 주택가에도 불쑥 나타나 시민을 위협하는 들개, 어디서 어떻게 오게 된 걸까요?

기획·제작 김민지 기자 ming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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