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용 IMF 亞국장 “부채 급증할 땐 금리 인상보다 LTV·DTI 강화 권고”
수정 2017-06-17 05:35
입력 2017-06-17 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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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2017-06-17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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