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득 前의원에 300억 뇌물” 김정주 NXC 대표 부부 檢고발
수정 2017-06-09 02:36
입력 2017-06-08 23:34
이들은 “김 대표의 횡령·배임 액수가 3조원에 달하며 상당 금액이 정치자금으로 의심된다”면서 “김 대표와 동업한 신뢰할 수 있는 인물로부터 뇌물에 대한 제보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또 검찰·법무부 간부의 ‘돈 봉투 만찬’ 고발 사건을 본인의 지휘·감독을 받는 조사1부에 배당했다며 노승권 서울중앙지검 1차장검사를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함께 고발했다.
조용철 기자 cyc0305@seoul.co.kr
2017-06-09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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