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상의 “한·미 FTA 안보동맹 버팀목 역할”
한준규 기자
수정 2017-06-07 23:03
입력 2017-06-07 22:32
“재협상 아닌 이행 강화해야”
또한 오버비 부회장은 “증가하는 북핵과 미사일 등의 위협에 대처하기 위해 미국과 한국, 일본의 삼각협력이 중요하다”며 경제와 안보 이해가 서로 연관된 동북아에서 세 나라 사이의 긴밀한 협력을 강조했다. 이어 “미국이 문재인 정부와 경제·안보 분야에서 양국 간 협력관계를 더 강화할 수 있는 기회가 충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워싱턴 한준규 특파원 hihi@seoul.co.kr
2017-06-08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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