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정유라 두살배기 아들도 귀국...정유라 공항 안 가

이기철 기자
수정 2017-06-07 16:34
입력 2017-06-07 16:30
네티즌들 “두살 배기 아이가 무슨 죄냐”는 반응
정유라씨의 아들은 보모 및 마필 관리사와 동행했다. 이들은 덴마크 올보르를 출발해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을 거쳐 인천공항으로 들어왔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한편, 정유라 아들의 입국 소식이 전해지자 네티즌들은 “정유라 아들까지 취재하는 건 아니지 않나?” “두 살배기 아이가 무슨 죄일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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