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이노 성장 승부수… “배터리·화학 육성”

김헌주 기자
수정 2017-05-30 23:39
입력 2017-05-30 22:28
김준 사장 “딥체인지 2.0 시작… 2025년 글로벌시장 30% 점유”
석유, 윤활유 등 주력 사업의 경쟁력 강화에도 나선다. 석유 사업은 동북아~동남아~중동을 연결하는 3동(東) 시장에서 생산, 마케팅, 트레이딩 연계 모델을 개발하고, 글로벌 파트너링을 추진한다. 김 사장은 “에너지·화학 중심의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플러스 알파를 갖추겠다”고 말했다.
김헌주 기자 dream@seoul.co.kr
2017-05-31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