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책속 이미지] 발끝으로 차올린 꿈… 불꽃놀이처럼 터지는 색채의 향연

정서린 기자
수정 2017-05-26 18:03
입력 2017-05-26 17:56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2017-05-27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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