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천 군부대 부사관 총상 입고 숨져
조한종 기자
수정 2017-05-26 23:04
입력 2017-05-26 22:38
군 당국은 “김 하사의 개인 화기에서 실탄이 발사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군 당국은 부대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화천 조한종 기자 bell21@seoul.co.kr
2017-05-27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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