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화 후보자 인사청문안 제출…위장전입 또 국회 시험대에
장세훈 기자
수정 2017-05-26 18:23
입력 2017-05-26 18:16
연합뉴스
위장 전입 문제로 중도 낙마하거나 사퇴한 고위 공직자는 주양자 전 복지부 장관(김대중 정부), 장상·장대환 총리 후보자, 이헌재 경제부총리, 최영도 국가인권위원장(이상 노무현 정부), 박은경 환경부 장관 후보자, 신재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이상 이명박 정부) 등이다. 박근혜 정부에서도 장관 후보자 5명이 위장 전입 논란에 휩싸였지만 인사청문회를 통과했다.
인사청문회에서는 또 대북 추가 제재 및 인도적 지원 재개, 한·일 위안부 합의 재협상 등을 놓고 공방이 예상된다.
장세훈 기자 shjang@seoul.co.kr
2017-05-27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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