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남 외교차관 25일 방미…한미정상회담 준비
이혜리 기자
수정 2017-05-25 10:51
입력 2017-05-25 10:51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임 차관은 정상회담의 일정과 의전, 북핵 문제와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THAAD·사드) 등 의제에 대한 사전 조율을 진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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