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경찰 “맨체스터 자폭테러범 22세 살람 아베디”
수정 2017-05-24 07:14
입력 2017-05-24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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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아베디, 맨체스터 태생 리비아계 가정 출신”
BBC 방송은 아베디가 맨체스터에서 태어났으며 리비아계 가정 출신이라고 보도했다.
그레이터맨체스터경찰은 아베디의 신원이 부검의에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면서 추후 자세한 정보를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전날 밤 맨체스터 아레나에서 미국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의 공연이 끝날 무렵 발생한 자살폭탄 테러로 지금까지 모두 22명이 사망하고 59명이 다친 것으로 파악됐다.
사망자 중에는 8세 초등학생도 포함돼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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