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김영란법, 수정 검토 할 때가 됐다”
이슬기 기자
수정 2017-05-24 21:48
입력 2017-05-24 21:48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그는 “김영란법을 도입하면서 기대했던 맑고 깨끗한 사회라는 가치는 포기할 수 없지만, 그 과정에서 과도하게 피해를 보는 분야가 생겨선 안 되기 때문에 양자를 다 취할 수 있는 지혜가 있는지 검토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이 후보자는 “2018년에 한다고 돼 있는데 그것을 당겨서 즉시 할 의향이 있느냐”는 윤 의원의 추가 질문에 “네 빨리 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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