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대통령, 양산 사저로…22일 휴가·23일 盧전대통령 추모식
김서연 기자
수정 2017-05-21 16:20
입력 2017-05-21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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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21일 경남 양산 사저로 내려가 정국 구상에 들어갔다.
서울신문 DB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후 춘추관 브리핑에서 “문 대통령은 양산 사저에 머무르며 정국 구상을 하고 계신다”며 “내일 하루 휴가를 내셨고 23일 김해 봉하마을에서 열리는 노무현 전 대통령 8주기 추도식에 참석하고 돌아오실 예정”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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