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막내아들 명문교 진학…학비 年 4만弗 수준 ‘귀족학교’
수정 2017-05-16 23:12
입력 2017-05-16 22:54
AFP 연합뉴스
백악관과 학교 측은 아직 배런의 전학 사실을 공식 발표하지 않고 있으나 학부모들 사이에서는 이미 소문이 퍼져 보안 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이에 멜라니아는 성명을 내고 “탁월한 학업과 다양한 커뮤니티로 유명한 이 학교는 우수한 가르침과 봉사에 헌신하는 공동체 안에서 아이들의 영감을 고취하고 있다”며 “우리 아들이 이 학교에 다니게 돼 매우 흥분된다”고 밝혔다.
워싱턴 한준규 특파원 hihi@seoul.co.kr
2017-05-17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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