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째 빠져든 사회인 축구의 매력

이은주 기자
수정 2017-05-12 23:44
입력 2017-05-12 22:22
저자는 “축구의 가장 섹시한 매력은 직접 공을 차며 그라운드를 뛸 때 느낄 수 있다”면서 어른이 되면서 점차 땀 흘리는 활동과 멀어지는 사람들에게 지금 당장 축구를 시작하라고 권한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2017-05-1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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