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세상이 나를 다시 부를 때까지 기다릴 것”
이혜리 기자
수정 2017-05-10 14:02
입력 2017-05-10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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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대 대통령 선거에서 낙선한 자유한국당 홍준표 전 경상남도 도지사는 10일 “세상이 나를 다시 부를 때까지 기다리겠다”고 밝혔다.
홍 후보는 전날 당락이 결정된 뒤 “자유한국당이 복원된 것 만으로 국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이 나라가 자유대한민국으로 번영하는데 온 힘을 다 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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