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경 심의관 ‘경제적 청춘’ 출간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오달란 기자
오달란 기자
수정 2017-05-05 22:39
입력 2017-05-05 22:06
경제부처 관료가 청년들을 위한 경제학 실용서를 펴냈다.

조원경(49) 기획재정부 국제금융심의관은 지난 1일 ‘경제적 청춘’이라는 책을 출간했다.
이미지 확대
조원경 기획재정부 국제금융심의관
조원경 기획재정부 국제금융심의관
실업, 주거난 등으로 고통받는 청년들이 결혼과 같은 인생의 갈림길에 섰을 때 어떻게 해야 경제학적으로 합리적인 행동을 할 수 있는지 풀어 쓴 책이다.



조 심의관은 1990년 행정고시 34회에 합격한 뒤 줄곧 기재부에서 일한 국제금융 전문가다. 국제통화기금(IMF) 팀장, 미주개발은행 이사실 한국 대표, 대외경제협력관 등을 지냈다.

세종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2017-05-06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