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硏 성장 전망 2.8%로 상향

신융아 기자
수정 2017-04-30 22:55
입력 2017-04-30 22:16
그러나 민간소비 증가율은 지난해보다 0.6% 포인트 낮은 1.9%로 전망했다. 국내총생산(GDP) 증가가 가계소득 증가로 이어지지 않고 있고 고령화 등 구조적 요인이 겹치면서 회복세가 더딜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2017-05-01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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