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과 함께 나선 安부인 김미경 “호남 사위에게 힘 실어달라”
기자
수정 2017-04-30 11:23
입력 2017-04-30 11:10
딸 안설희 씨와 함께 광주서 열린 ‘걷기대회’ 참석해 선거운동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후보의 부인 김미경 교수가 딸 안설희 씨와 함께 광주 선거운동에 나서 “호남 사위 안철수에게 힘 실어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
9
-
딸과 함께 박수치는 安부인 김미경 교수국민의당 안철수 대선후보의 부인 김미경 교수(왼쪽)가 30일 오전 광주 서구 풍암생활체육광원에서 열린 광주매일신문 주최 건강걷기대회에 딸 안설희 씨와 함께 참석해 박수치고 있다. 연합뉴스 -
安부인 김미경 교수, 딸과 함께 ’3번’국민의당 안철수 대선후보의 부인 김미경 교수(왼쪽)가 30일 오전 광주 서구 풍암생활체육광원에서 열린 광주매일신문 주최 건강걷기대회에 딸 안설희 씨와 함께 참석해 기호 3번을 손가락을 표시하며 기념촬영하고 있다. 연합뉴스 -
安부인 김미경 교수, 딸과 함께 ’3번’국민의당 안철수 대선후보의 부인 김미경 교수(왼쪽)가 30일 오전 광주 서구 풍암생활체육광원에서 열린 광주매일신문 주최 건강걷기대회에 딸 안설희 씨와 함께 참석해 기호 3번을 손가락을 표시하며 기념촬영하고 있다. 연합뉴스 -
딸과 함께 박수치는 安부인 김미경 교수국민의당 안철수 대선후보의 부인 김미경 교수(왼쪽)가 30일 오전 광주 서구 풍암생활체육광원에서 열린 광주매일신문 주최 건강걷기대회에 딸 안설희 씨와 함께 참석해 박수치고 있다. 연합뉴스 -
安부인 김미경, 딸과 함께 ’파이팅’국민의당 안철수 대선후보의 부인 김미경 교수(왼쪽 두번째)가 30일 오전 광주 서구 풍암생활체육광원에서 열린 광주매일신문 주최 건강걷기대회에 딸 안설희 씨(오른쪽 두번째)와 함께 참석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연합뉴스 -
딸과 함께 선거운동하는 安부인 김미경 교수국민의당 안철수 대선후보의 부인 김미경 교수(왼쪽)가 30일 오전 광주 서구 풍암생활체육광원에서 열린 광주매일신문 주최 건강걷기대회에 딸 안설희 씨와 함께 참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
安부인 김미경 교수, 딸과 함께 ’걷기대회’국민의당 안철수 대선후보의 부인 김미경 교수(왼쪽)가 30일 오전 광주 서구 풍암생활체육광원에서 열린 광주매일신문 주최 건강걷기대회에 딸 안설희 씨와 함께 참석하며 시민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연합뉴스 -
安부인 김미경 교수, 딸과 함께 선거운동국민의당 안철수 대선후보의 부인 김미경 교수(가운데)가 30일 오전 광주 서구 풍암생활체육광원에서 열린 광주매일신문 주최 건강걷기대회에 딸 안설희 씨(오른쪽)와 함께 참석해 인사나누고 있다. 연합뉴스 -
安부인 김미경 교수, 딸의 손 붙잡고국민의당 안철수 대선후보의 부인 김미경 교수(왼쪽)가 30일 오전 광주 서구 풍암생활체육광원에서 열린 광주매일신문 주최 건강걷기대회에 딸 안설희 씨와 함께 참석해 손을 잡고 있다. 연합뉴스
김 교수는 30일 오전 광주 서구 풍암생활체육공원에서 열린 광주매일신문 주최 ‘시도·도민 가족사랑 건강 걷기대회’에 참석해 “호남이 선택해 주면 이길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자신을 ‘안철수 아내 여수댁’으로 소개한 김 교수는 “저는 호남의 딸이고, 제 마음의 고향은 호남이다”며 “항상 아버지의 자랑스러운 딸, 호남의 딸로 제 남은 시간을 보내겠다”고 안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딸 안설희 씨와 함께 행사에 참석한 김 교수는 28도를 오르내리는 더위에도 남편 안철수의 이름이 적힌 선거운동용 외투를 벗지 않으며 걷기대회에 참석해 유권자들을 만났다.
김 교수는 대선을 열흘 앞둔 지난 29일에는 광주에서 열린 불교행사에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 부인 김정숙 여사와 나란히 참석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