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당 “유세차 교통사고 죄송”
이혜리 기자
수정 2017-04-27 13:59
입력 2017-04-27 13:59
이어 “죄송하다는 말씀과 함께 빠른 쾌유를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권모(83·여)씨는 26일 낮 서울 동대문구의 한 아파트 단지 인근에서 안 후보 유세 지원차량과 부딪혀 다리에 가벼운 타박상을 입고 한양대 병원에 입원했다.
안 후보의 부인 김미경 서울대 교수는 사고 당일 병원을 찾아 위로하고 쾌차를 기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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