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 나눔, 행복 두 배] ING생명, 저소득 아동 500명 재능 지원… 소원을 말해봐
수정 2017-04-26 17:40
입력 2017-04-26 17:20
ING생명 제공
2009년부터 ING생명 임직원들은 ‘끝전기부 프로그램’을 통해 매월 임직원 급여 중 작은 정성을 모아 기부해 왔다. 기부금은 지난 8년간 세계 개발도상국 어린이의 영양 공급과 교육, 국내 중증장애 아동 의료비와 정서 지원 등에 사용됐다. 누적 기부금이 4억원에 달한다. 3개월에 한 번씩 임직원이 참여하는 ‘드림오렌지 자선바자’도 연다. 수익금은 어린이들의 음악교육에 쓰인다.
2017-04-27 3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