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소중한 한표, 신중하게’… 19대 대선 재외국민 투표 시작
신성은 기자
수정 2017-04-26 09:45
입력 2017-04-26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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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부인 유순택 여사와 함께 25일(현지시간) 미국 보스턴 인근 뉴턴에 마련된 제19대 대통령선거 재외국민 투표소를 찾아 투표를 하고 있다.
보스턴 총영사관 제공=연합뉴스 -
25일(현지시간) 주(駐)이스탄불 대한민국총영사관에 마련된 재외투표소에서 한인 유권자 김영훈 씨가 투표하고 있다. 이스탄불 재외투표소는 이날부터 이달 30일까지, 매일 오전8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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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호영 주미국 대사와 부인 이선화 씨가 25일(현지시간) 미국 버지니아주 비엔나 한미과학협력센터(KUSCO)에 마련된 재외국민 투표소에서 투표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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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현지시간) 미국 버지니아주 비엔나 한미과학협력센터(KUSCO)에 마련된 재외국민 투표소에서 한 재외국민 유권자가 투표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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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현지시간) 주(駐)이스탄불 대한민국총영사관에 마련된 재외투표소에서 한인 유권자들이 투표소 운영요원으로부터 투표방법에 관해 안내를 받고 있다. 이스탄불 재외투표소는 이날부터 이달 30일까지, 매일 오전8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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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 브라질 상파울루 봉헤치루 한국교육원에서 제19대 대통령선거 재외국민 투표가 진행되고 있다.
브라질에서는 이번 대선에 2천707명이 유권자로 등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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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현지시간) 주(駐)이스탄불 대한민국총영사관에 마련된 재외투표소에서 한인 유권자 추제용 씨가 투표하고 있다. 이스탄불 재외투표소는 이날부터 이달 30일까지, 매일 오전8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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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대선’으로 불리는 제19대 대통령선거 재외국민 투표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이번 재외국민 선거는 오는 30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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