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퍼스트 도터’ 이방카, 국제무대 데뷔…미모로는 ‘성공적’
신성은 기자
수정 2017-04-26 16:30
입력 2017-04-26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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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녀 이방카가 25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의 주요 20개국(G20) 여성경제정상회의 공식 만찬에 참석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녀 이방카가 25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의 주요 20개국(G20) 여성경제정상회의 공식 만찬에 참석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녀 이방카가 25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의 주요 20개국(G20) 여성경제정상회의 공식 만찬에 참석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녀 이방카가 25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의 주요 20개국(G20) 여성경제정상회의 공식 만찬에 참석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녀 이방카가 25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의 주요 20개국(G20) 여성경제정상회의 공식 만찬에 참석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AFP·EPA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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