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인 뿌리·민주주의 창시자 시오노 나나미가 본 ‘그리스인’

홍지민 기자
수정 2017-04-22 01:20
입력 2017-04-21 17:58
또 최근 더 자주 들려오는 민주주의란 도대체 무엇인지에 대한 논란이 민주주의의 창시자들을 찾게 했다고 덧붙였다. 기실 독자 대부분은 고대 그리스를 어느 정도 알고 있을 것이다. 그래도 시오노 나나미가 그려내는 풍경은 조금 색다르지 않을까.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2017-04-2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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