찢겨진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 현수막

정연호 기자
수정 2017-04-19 17:03
입력 2017-04-19 17:03
19일 대전 중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20분쯤 대전 중구 유천동의 한 삼거리에 설치된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의 현수막이 훼손된 것을 확인한 캠프 관계자들이 경찰에 신고했다.
이곳에는 대선 출마후보인 1번 문재인 후보와 2번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의 현수막이 나란히 걸려 있었다.
경찰은 현장 인근에 폐쇄회로(CC)TV가 없어 원거리 CCTV를 조사하는 등 용의자 신원을 파악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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