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성대역 폭행 막은 곽경배씨 ‘LG의인상’

김소라 기자
수정 2017-04-11 22:10
입력 2017-04-11 22:10
치료비·상금 5000만원 전달
LG복지재단은 “곽씨는 자신의 가족이 같은 일을 당할 수도 있다는 생각에 큰 부상을 입으면서도 다른 시민들의 피해를 막은 우리 사회 의인의 본보기”라고 말했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2017-04-12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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