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대, 서남대 의대 인수 추진

김기중 기자
수정 2017-04-08 02:44
입력 2017-04-08 02:26
삼육대 관계자는 “현 서남대 교수진과 직원, 학생, 전·현 이사회, 남원 지역사회 공동체가 모두 상생할 최선의 방법을 찾고 있다”며 “학생의 교육권과 학습권을 최우선으로 보장하겠다”고 말했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2017-04-08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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