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광교에 2019년 갤러리아 백화점 생긴다

전경하 기자
수정 2017-04-06 23:54
입력 2017-04-06 22:34
갤러리아백화점은 연면적 15만㎡(지하 6층~지상 12층), 영업면적 7만 3000㎡ 규모로 개발된다. 갤러리아는 베이징 CCTV 사옥, 타이베이 퍼포밍 아트센터, 이탈리아 프라다 파운데이션 등 유명한 세계적 건물을 설계한 건축가 렘 콜하스와 협업해 지역의 랜드마크를 만든다는 계획이다.
전경하 기자 lark3@seoul.co.kr
2017-04-07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