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경남 양산 부친 묘소 참배…선대위 구성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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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7-04-05 09:16
입력 2017-04-05 09:16

공식일정 없이 개인일정 소화하며 대선전략 구상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선후보는 5일 경남 양산의 부친 묘소를 참배하고 모친을 방문한다.

문 후보는 이날 공식일정 없이 개인 일정을 소화하며 대선 구상에 집중할 예정이다.

문 후보는 개인 시간을 보내면서 틈틈이 참모들과 함께 선대위 구성과 관련해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문 후보는 전날 본선 첫 행보로 국립서울현충원과 김해 봉하마을의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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