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지선 탱크 점검하던 작업자 2명 쓰러져 중태
수정 2017-04-03 13:14
입력 2017-04-03 13:14
작업자 2명은 119 구조대원에게 심폐소생술을 받은 뒤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 중이지만 현재 중태다.
부산해양경비안전서는 강씨와 김씨가 부력탱크에서 미상의 가스에 질식해 쓰러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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