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정당, 朴 전대통령 영장청구에 “진정한 사죄해야”
수정 2017-03-27 14:02
입력 2017-03-27 14:02
바른정당 오신환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내고 “대통령 구속이라는 역사적 아픔이 되풀이되는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다”면서도 “법과 원칙 앞에 누구도 예외일 수 없다는 자유민주주의 정신을 되새기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불행한 역사를 지켜보는 국민의 마음도 괴롭고 슬프다”며 “이제 용서와 화합의 국민통합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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