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日 규탄 성명… 초·중·고 독도교육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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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7-03-25 02:06
입력 2017-03-25 02:02
교육부는 24일 일본 문부과학성의 고등학교 사회과 교과서 검정 결과에 대한 대변인 명의 규탄 성명을 내고, 이에 대응하는 독도 교육 강화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주명현 대변인은 “일본의 교과서가 일본 제국주의 침략에 대한 내용은 은폐·축소하고, 대한민국 고유 영토인 독도를 ‘일본 영토’로 기술했다”면서 “독도 영유권 주장을 반복하는 것은 침략전쟁”이라고 비판했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2017-03-2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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