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日 규탄 성명… 초·중·고 독도교육 강화
수정 2017-03-25 02:06
입력 2017-03-25 02:02
주명현 대변인은 “일본의 교과서가 일본 제국주의 침략에 대한 내용은 은폐·축소하고, 대한민국 고유 영토인 독도를 ‘일본 영토’로 기술했다”면서 “독도 영유권 주장을 반복하는 것은 침략전쟁”이라고 비판했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2017-03-2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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