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신격호 회장과 사실혼 관계’ 서미경 재판 출석
박윤슬 기자
수정 2017-03-20 15:04
입력 2017-03-20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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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롯데 일가 비리 첫 재판에 신격호 롯데 총괄회장의 셋째 부인 서미경씨가 들어서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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