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익 ‘동주’·나희덕 ‘종이감옥’ 지난해 최고의 영화·시로 선정

홍지민 기자
수정 2017-03-17 00:12
입력 2017-03-16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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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작가가 선정한 오늘의 시, 영화’ 시상식은 17일 오후 6시 서울 서대문구 북아현동 쿨투라 아트홀에서 열린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2017-03-17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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