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측 “국정농단 책임 黃불출마 당연…공정한 대선관리해야”
수정 2017-03-15 15:20
입력 2017-03-15 15:20
김 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이같이 밝히고 “황 권한대행은 앞으로 남은 기간 공정한 대선관리와 민생 챙기기에 매진해달라”고 촉구했다.
김 대변인은 또 이날 정부가 5월9일에 대선을 치르기로 확정한 데 대해 “이날은 정권교체를 통해 완전히 새로운 대한민국으로 거듭난 날로 역사에 기록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광장에서, 집에서, 직장에서 추운 겨울 흔들림 없이 함께했던 촛불 민심이 정권교체를 하는 날”이라며 “정권교체를 통해 우리는 상처를 치유하고 국민 통합을 시작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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