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당, 박前대통령 대국민 메시지에 무반응
수정 2017-03-12 21:08
입력 2017-03-12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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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은 박 전 대통령이 민경욱 전 청와대 대변인을 통해 “진실은 반드시 밝혀진다고 믿고 있다”는 입장을 밝힌 것과 관련해서 별도의 논평을 내지 않았다.
당 관계자는 “참담한 심정이다”라며 더는 언급을 꺼렸다.
앞서 한국당은 지난달 26일 박 전 대통령이 헌법재판소 탄핵심판 최종 변론에 출석하지 않기로 했을 때도 별도의 논평을 내지 않았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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